song by. 랜(mrp@naver.com)
水面が揺らぐ風の輪が広がる
触れ合った指先の青い電流
수면이 출렁거려 회오리가 넓어져
닿았던 손가락의 푸른 전류
見つめあうだけで孤独な加速度が
一瞬に砕け散る あなたが好きよ
바라보기만해도 고독의 가속도가
한 순간에 망가져버리는 당신이 좋아요
透明な真珠のように 宙に浮く涙
悲劇だってかまわないあなたと生きたい
투명한 진주와 같은 하늘에 떠다니는 눈물
비극이라도 상관없어당신과 있고싶어
キラッ!
반짝!
流星にまたがってあなたに急降下 ah ah
濃紺の星空に私たち花火みたい
유성에서 걸터 앉아 당신에게 급강하 ah ah
진한 갈색의 밤하늘이 우리들의 불꽃같아
心が光の矢を放つ
마음이 빛의 화살을 쏘아요
会話などなしに 内側に潜って
考えが読み取れる不思議な夜
대화 같은 건 없이
생각을 읽어 낼 수 있는 신기한 밤
あなたの名 呪文みたいに
無限のリピート憎らしくて手の甲に 爪をたててみる
당신의 이름을 주문처럼
무한히 반복해짖궂어서 손등에 손톱을 세워봐
キラッ!
반짝!
身体ごと過き通り絵のように漂う uh uh
けし粒の生命でも私たち瞬いてる
몸 전체가 비춰지는그림처럼 감돌아 uh uh
별 볼일 없는 같은 생명이라도 우리들은 빛나고 있어요
魂に銀河 雪崩れてく
은하가 영혼에게 눈사태를 일으켜
流星にまたがってあなたは急上昇 oh oh
濃紺の星空に私たち花火みたい
유성에 걸터 앉아 당신은 급상승 oh oh
진한 갈색의 밤하늘이 우리들의 불꽃같아
心が光の矢を放つけし粒の生命でも
私たち瞬いてる魂に銀河 雪崩れてく
마음이 빛의 화살을 쏘아요 별 볼일 없는 같은 생명이라도
우리들은 빛나고 있어요 은하가 영혼에게 눈사태를 일으켜
미숫가루, 커피, 썬크림, 비타민제, 트러블전용 에센스, 화이트닝 에센스, 다이어리, 책 받침대, 컵들, 숟가락들, 찬밥 신세가 된 마이크, 외장 사운드 카드, 노트북, 전화기, 가루녹차 등등
지금 내 책상 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들. 50% 이상이 먹을 거 ~ㅁ~ 다른 사람들은 내가 먹는 걸 별로 안 좋아한다고 알고 있겠지만 /// 사실 나는 먹는 걸 좋아한다. ☞☜ 특히 여러 종류를 골라 먹는 것을 +_+ 그래서 매점에 가면 눈이 반짝반짝 ~ 빛나지만, 정작 나올 때는 손에 들고 있는 건 거의 비슷. 음료수 + 빵 하나 or 닥터유 스낵. 기숙사 생활을 해서 많이 사도 먹을 사람이 없으니.. 먹을 만큼만 사는 것이 습관이 되서 그런 갑다.
오늘은 오븐토스트 기를 샀다 !! 중고로 만원짜리를 샀는데 괜찮은 편. 이제 식빵 사서 따끈따끈 하게 익혀 먹을 수 있다ㅠㅠ 냉동 피자 같은거 !! 치즈가 노릇노릇하게 익은 것을 매우 좋아하는데 이제 기숙사 방에서도 노릇노릇 향긋한 향기를 맡으며 ;ㅁ; 웰빙 생활 ★
상상효과 회의를 갔다가 (저녁 먹는 것이 더 컸지만) 기숙사 와서.. 침대에서 뒤적 거리다가 자버렸다 oTL 결과는 만신 연습을 못갔다는거. [초심을 잃지 말자] 항상 생각하려고 노력하는 것이지만 ... 역시 사람마음을 마음대로 하는 것은 참 어려운 일 같다. 자주 마음이 흔들리고, 딴 생각하고 .. " ooo을 열심히 해야지 !!! +____+ " 이런 마음도 몇 일이 지나면 차갑게 식어버리는 경우도 많고. 사람사이의 관계도 비슷하게 되어 버릴거 같아서 참 무섭다. 그렇게 좋았던 사람이 어느 순간 눈에 들어오지 않고. 나라는 거대한 성에 갇혀서 히죽히죽 웃고 있는 나의 모습이 무섭다.
그냥 오늘따라 우울했었다. 다음주 목요일에 기말고사인데 이런 걸로 우울해 하는 것도 여기까지 >_<



